구르미 머무는 언덕

구르미 머무는 언덕

  • 분류 전체보기 (1845) N
    • 일상 (85)
    • 아침을 열며 (176)
    • 나의 글 (191) N
    • 시 같은 글 (56)
    • 구르미 머무는 언덕 (201)
    • 나비와 곤충 (457) N
    • 아름다운꽃 (92)
    • 뜨락에 핀꽃들 (28)
    • 우리집풍경 (28)
    • 귀촌인의 전원주택 (4)
    • 시골 맛집 (6)
    • 새들의 모습 (12)
    • 동물 (4)
    • 여행 (34)
    • 스위시 연습방 (144)
    • 좋은글 (7)
    • 퍼온글 (5)
    • 퍼온 그림 (4)
    • 제천시 (74)
    • 백운면 (38)
    • 화당리 (141)
    • 산행과 산행기 (3)
    • 듣고 싶은 노래 (8)
    • 동영상 (6)
    • 우리집 개 (11)
      • ┌거북이┐ (1)
      • │비 호♣│ (2)
      • │곰순이│ (5)
      • └ 까 미 ┘ (3)
  • 홈
  • 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구르미 머무는 언덕

컨텐츠 검색

태그

ㅂㅡ고 온 세 ㅂㅅ었 ㅂ ㅣ들과 여름에 태어나는 나비들 ㅂ는다. ㅂㅅ 다 부지역의 ㅜ터 ㅗㅇ양읍 ㅗ랏빛 ㅜㄴ들의 얼굴이라 생각해 ㅂ니다. ㅂ나무(장미과) ㅂ게 ㅣ ㅂ느 ㅣ들이 찾아주면 좋으련만 ㅂㅅ는 다.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전체 글(1845)

  •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기념관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기념관 새벽 삼척시 근덕면 초곡항에서 일출을 보려고 했으나 초곡항은 일출 장소가아닐 뿐 아니라 잔뜩 흐린 날씨이기에 공칠 수밖에 없었다.황영조기념관을 알리는 팻말이 눈에 들어온다.500mm쯤 걷자 언덕 위에 기념관이 보인다. 새벽의 산책길에서 만난 인간승리의 기념관 안을 들여다 볼 수는 없었지만기념관 바로 옆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몬주익 언덕을 재현해 놓은황영조 기념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언덕 위에서 드넓은 삼척 초곡항 바다를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명소지만새로운 7번 국도 동해대로가 뚫리는 바람에해안도로에 위치한 황영조 기념관을 지나치게 되어 있으며관광차 돌아보기엔 한계가 있다. 아침을 해결한 후 근처에서 운행하는 삼척해상케이블카를 탄 후 고속도로보다는 일반 38 국도를 이용해 ..

    2026.10.20
  • 청띠신선나비

    청띠신선나비 며칠 전 작은은점선표범나비를 올리며이 나비 끝으로 나비철이 마지막이겠지 했는데다음날 깨끗한 날개를 으스대듯 청띠신선나비가 데크에 앉아 마지막 성찬을 즐기고 있다 한자리에서 움직임이 없으니 날아가는 장면이나 담으려 했는데나그네 행동이 자기를 해치려는 것처럼 보였을까?사정없이 비행해 버린다.잔디밭에 서 있는 꽃에선 남방푸른부전나비가 온갖 기교를 부리며 꿀과 밀담을 나누고풀밭에선 남방노랑나비가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며마지막 가을을 즐기고 있다. 앞집의 밭에선 사과가 서리 내리기를 기다리며맛깔스럽게 익어가고 있다.현지에서 사과를 구입하려고 해도 도심보다비싼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새가 쪼거나 상처 난 사과도예전에 덤으로 주던 것들이었는데 싱싱한 사과 못지않은 가격으로 팔려고 하니 그 좋던 인심은 어..

    2026.10.18
  • 수로부인헌화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마누라 여고 동창들의 삼척여행 하룻밤을 지내고 다음날찾은 곳이 수로부인헌화공원이다.51m의 에레베이다를 타고 올라간 남화산제법 긴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찾아간 곳 높이 10.6m 규모의 초대형 수로부인의 조형물이 보이고뒤를 돌아보니 임원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압권이었다. 성덕왕대에순정공이 강릉 태수로 부임하던 도중 바닷가에 당도해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옆에는 돌산이 병풍처럼 바다를 둘러서 그 높이가 천장(尺)이나 되고그 위에 탐스런 진달래꽃이 흠뻑 피었다.순정공의 부인 수로가 꽃을 보고서 좌우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르기를"꽃을 꺾어다가 날 줄 사람이 그래 아무도 없느냐?"여러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이 올라갈 데가 못 됩니다"모두들 못하겠다고 하는데 그때 마침 어떤 노인이 암소를 끌고그 ..

    2026.10.16
  • 마지막 천상의 열차를 기다리는 작은은점선표범나비

    마지막 천상의 열차를 기다리는 작은은점선표범나비 올해 마지막 모습이 될 것 같은 작은은점선표범나비가새로 태어난 듯 깨끗한 날개를 펴고 꽃 위로 날아든다.겨울이 눈앞에 떡 버티고 있는데새로 태어난듯한 모습을 보니 빨리 알을 낳은 후 천상으로떠나는 기차를 타야 할 상태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날아다닌다. 이어서 팥중이도 테크 기둥을 부여잡고 겨울을 어떻게 날까?궁리를 하는듯 나무 틈새를 부여잡고 애처롭게 버티고 있다. 강이나 하천 주변의 풀이 우거진 곳에 주로 서식하며봄부터 가을까지 여러 꽃을 찾아다니며 꿀을 섭취하며천천히 풀밭 위를 날아다닌다.애벌레의 먹이식물은 제비꽃과 식물이며 암컷은 먹이식물주변의 마른풀 줄기 등에 알을 하나씩 낳으며 성체로 겨울을나는 것이 아니라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난다. 작은은..

    2026.10.15
  • 추암 촛대바위를 바라보며

    추암 촛대바위를 바라보며 기약도 약속도 없이마누라 동창생들의기습 방문으로촛대바위가 서 있는 동해시에 다녀왔습니다.떠나자면 떠나고 멈추라면 서주는말 잘 듣는 운전기사 이쯤에서 심술을 부릴까 궁리하면가려운데 긁어주듯간식 챙기고커피 사주고 밥 사주니 코꿴 망나니처럼 순한 양이 된 나그네 학생시절로 돌아간 할미들여행 내내 조잘거림은코 흘리개 시절로 돌아가측음기 돌아가듯 그 이야기에 그 이야기지만집에 올 때까지 빵빵 터진다. 추암 촛대바위는애국가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기암괴석과푸른 동해 바다가 어우러진 명소이며추암 출렁다리능파대북평 해암정 추암조각공원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능파대 해암정해암정을 쓴 사람은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알려졌다.왼쪽 글씨 쓴 사람은 계남 심지황이고오른쪽 석종루라 쓴 사람은 송강 정..

    2026.10.13
  • 과수에 해를 끼치는 썩덩나무노린재

    과수에 해를 끼치는 썩덩나무노린재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니까 곤충들도 겨우살이를 위한방법을 찾아 헤매는 모습을 볼 수 있다.살기 더 좋은 곳을 찾는 곤충들이 수없이 많지만그중 해충으로 알려진 썩덩나무노린재가 눈에 들어온다.과수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해충이다.위협을 받거나 건드리면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방제한답시고 손으로 잡으면 냄새가 심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농경지나 주변에 많이 발생할경우 전용살충제를 안전하게 사용해서 방재해야 한다. 구르미 머무는 언덕에서2026.10.3. 담다.

    2026.10.07
1 2 3 4 ··· 308
구르미 머무는 언덕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