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구르미 머무는 언덕

  • 분류 전체보기 (1843) N
    • 일상 (85)
    • 아침을 열며 (176)
    • 나의 글 (190) N
    • 시 같은 글 (56)
    • 구르미 머무는 언덕 (201)
    • 나비와 곤충 (456) N
    • 아름다운꽃 (92)
    • 뜨락에 핀꽃들 (28)
    • 우리집풍경 (28)
    • 귀촌인의 전원주택 (4)
    • 시골 맛집 (6)
    • 새들의 모습 (12)
    • 동물 (4)
    • 여행 (34)
    • 스위시 연습방 (144)
    • 좋은글 (7)
    • 퍼온글 (5)
    • 퍼온 그림 (4)
    • 제천시 (74)
    • 백운면 (38)
    • 화당리 (141)
    • 산행과 산행기 (3)
    • 듣고 싶은 노래 (8)
    • 동영상 (6)
    • 우리집 개 (11)
      • ┌거북이┐ (1)
      • │비 호♣│ (2)
      • │곰순이│ (5)
      • └ 까 미 ┘ (3)
  • 홈
  • 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구르미 머무는 언덕

컨텐츠 검색

태그

ㅂ는다. ㅂㅅ 다 ㅂ니다. ㅜ터 ㅂ게 ㅂ나무(장미과) ㅂㅡ고 온 세 ㅗㅇ양읍 ㅂ느 ㅣ들과 여름에 태어나는 나비들 ㅗ랏빛 부지역의 ㅂ ㅂㅅ는 다. ㅣ들이 찾아주면 좋으련만 ㅜㄴ들의 얼굴이라 생각해 ㅣ ㅂㅅ었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전체 글(1843)

  • 수로부인헌화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마누라 여고 동창들의 삼척여행 하룻밤을 지내고 다음날찾은 곳이 수로부인헌화공원이다.51m의 에레베이다를 타고 올라간 남화산제법 긴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찾아간 곳 높이 10.6m 규모의 초대형 수로부인의 조형물이 보이고뒤를 돌아보니 임원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압권이었다. 성덕왕대에순정공이 강릉 태수로 부임하던 도중 바닷가에 당도해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옆에는 돌산이 병풍처럼 바다를 둘러서 그 높이가 천장(尺)이나 되고그 위에 탐스런 진달래꽃이 흠뻑 피었다.순정공의 부인 수로가 꽃을 보고서 좌우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르기를"꽃을 꺾어다가 날 줄 사람이 그래 아무도 없느냐?"여러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이 올라갈 데가 못 됩니다"모두들 못하겠다고 하는데 그때 마침 어떤 노인이 암소를 끌고그 ..

    2026.10.16
  • 마지막 천상의 열차를 기다리는 작은은점선표범나비

    마지막 천상의 열차를 기다리는 작은은점선표범나비 올해 마지막 모습이 될 것 같은 작은은점선표범나비가새로 태어난 듯 깨끗한 날개를 펴고 꽃 위로 날아든다.겨울이 눈앞에 떡 버티고 있는데새로 태어난듯한 모습을 보니 빨리 알을 낳은 후 천상으로떠나는 기차를 타야 할 상태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날아다닌다. 이어서 팥중이도 테크 기둥을 부여잡고 겨울을 어떻게 날까?궁리를 하는듯 나무 틈새를 부여잡고 애처롭게 버티고 있다. 강이나 하천 주변의 풀이 우거진 곳에 주로 서식하며봄부터 가을까지 여러 꽃을 찾아다니며 꿀을 섭취하며천천히 풀밭 위를 날아다닌다.애벌레의 먹이식물은 제비꽃과 식물이며 암컷은 먹이식물주변의 마른풀 줄기 등에 알을 하나씩 낳으며 성체로 겨울을나는 것이 아니라 번데기 상태로 겨울을 난다. 작은은..

    2026.10.15
  • 추암 촛대바위를 바라보며

    추암 촛대바위를 바라보며 기약도 약속도 없이마누라 동창생들의기습 방문으로촛대바위가 서 있는 동해시에 다녀왔습니다.떠나자면 떠나고 멈추라면 서주는말 잘 듣는 운전기사 이쯤에서 심술을 부릴까 궁리하면가려운데 긁어주듯간식 챙기고커피 사주고 밥 사주니 코꿴 망나니처럼 순한 양이 된 나그네 학생시절로 돌아간 할미들여행 내내 조잘거림은코 흘리개 시절로 돌아가측음기 돌아가듯 그 이야기에 그 이야기지만집에 올 때까지 빵빵 터진다. 추암 촛대바위는애국가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기암괴석과푸른 동해 바다가 어우러진 명소이며추암 출렁다리능파대북평 해암정 추암조각공원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능파대 해암정해암정을 쓴 사람은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알려졌다.왼쪽 글씨 쓴 사람은 계남 심지황이고오른쪽 석종루라 쓴 사람은 송강 정..

    2026.10.13
  • 과수에 해를 끼치는 썩덩나무노린재

    과수에 해를 끼치는 썩덩나무노린재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니까 곤충들도 겨우살이를 위한방법을 찾아 헤매는 모습을 볼 수 있다.살기 더 좋은 곳을 찾는 곤충들이 수없이 많지만그중 해충으로 알려진 썩덩나무노린재가 눈에 들어온다.과수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해충이다.위협을 받거나 건드리면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방제한답시고 손으로 잡으면 냄새가 심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농경지나 주변에 많이 발생할경우 전용살충제를 안전하게 사용해서 방재해야 한다. 구르미 머무는 언덕에서2026.10.3. 담다.

    2026.10.07
  • 가을끝자락을 휘젓는 곤충들

    가을끝자락을 휘젓는 곤충들 임도에서는 콧베기도 보이지 않던 "줄점팔랑나비"가메리골드에 무슨 꿀이 있다고 빨대를 조자룡 칼 휘두르듯꿀을 흡인한 후 포즈는 무슨 포즈냐며 사정없이 출행낭이다.이어 등장한 선수는 박각시 나방이다.이름도 처음 들어보는데 "작은검은꼬리박각시" 란다.1초에 50번 이상 빠르게 현란한 날갯짓으로 꽃송이마다 정지비행하며 벌새처럼 꿀을 흡입해 간다.자기들 생명이 촌음을 다투는데도 아는지 모르는지활달하게 늦가을 햇살을 즐기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인다.봄부터 온통 길을 막아서던 뿔나비한두 달에 한 번씩 무리 지어 나타나 톡톡 날아다니다 사라지기를반복하더니 늦가을이 머무는 시월에 다시 나타나기 시작한다.이 나비는 성체로 겨울을 나기 때문에 네발나비와 창띠신선나비와 막바지 추위인 첫 봄이 열리는 ..

    2026.10.05
  • 뜨락이 기다리는 혈육들

    뜨락이 기다리는 혈육들 개천절인오늘 아침 영상 3도에서 시작한다.가을은 이런 거야 라며 참 맛을 보여주는 아침인데걱정이 앞선다.추석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지만살아생전에 다시 얼굴을 보자며도시에 사는 6남매 12명이 모두 10월 17일 나그네 집에서 모이게 된다.그중 91살이신 큰 형님께서 다치신 발목의 유무에 따라변수가 있겠지만 별 일없이 오셨으면 좋겠다.여동생 둘은줍고 따고 케는 시골 재미인알밤 줍고고춧잎과 생고추고구마 케기와 고구마 잎을 따는 게즐거움이라는데작은 텃밭에 심어진 먹거리수확을 멈춰 두었는데하늘의 뜻이겠지만지금부터 14일 동안 큰 추위와 서리가내리지 않아야 할 텐데오늘 같은 아침날씨라면그 꿈들은 모두 물거품이 될 것 같은데날씨야!!추위를 미루어주면 안되겠니? ▲과남풀 ▲깨꽃 ..

    2026.10.03
1 2 3 4 ··· 308
구르미 머무는 언덕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