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부인헌화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마누라 여고 동창들의 삼척여행 하룻밤을 지내고 다음날찾은 곳이 수로부인헌화공원이다.51m의 에레베이다를 타고 올라간 남화산제법 긴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찾아간 곳 높이 10.6m 규모의 초대형 수로부인의 조형물이 보이고뒤를 돌아보니 임원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압권이었다. 성덕왕대에순정공이 강릉 태수로 부임하던 도중 바닷가에 당도해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옆에는 돌산이 병풍처럼 바다를 둘러서 그 높이가 천장(尺)이나 되고그 위에 탐스런 진달래꽃이 흠뻑 피었다.순정공의 부인 수로가 꽃을 보고서 좌우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르기를"꽃을 꺾어다가 날 줄 사람이 그래 아무도 없느냐?"여러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이 올라갈 데가 못 됩니다"모두들 못하겠다고 하는데 그때 마침 어떤 노인이 암소를 끌고그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