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회촌마을 김장하는날

2025. 11. 16. 10:24아침을 열며

 

 

 

 

2025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회촌마을 김장하는 날

 

원주시의 매지농악보존회와 연관된 회촌마을 달맞이 광장에서

벌어지는 김장과 농악놀이

 

회촌김장날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농악과

회촌마을이 함께하는 한국의"김장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마을장날이다.

 

회촌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신선한 재료로 마을 사람들이

정성을 다해 만드는 김장음식을 필두로 매지농악의 다양한 공연과

전통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오후엔 국악공연과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고 하나

다른 일정으로 모두 참관하지 못했다.

 

원주매지농악전수관을 비롯

주변엔 흙집 학교와

토지 작가인 박경리의 문학공원도 자리하고 있어

작은 마을치고는 볼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매지농악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생생국가유산으로서 총사업비는 

국비 29.000.000

강원조비 13.050.000

원주시비 30.450.000

금회 사업비 3.000.000

총 72.500.000으로 책정되어 있다고 한다.

 

 

추운 날씨탓에 군불을 지피며

동네 할머님들이 배추와 무를 담듬고 있다.

 

 

예약판매와 함께

구경오신 분들을 위한 먹거리인 돼지수육도 팔고 있었으며

특히 어린아이들이 많이 찾아와 활기가 넘쳤다.

 

 

 

평소 이곳에서는 점식식사도 팔고있다.

 

 

회촌마을 달맞이광장에서

2025.11.15.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