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보현암
2026. 6. 23. 23:00ㆍ나의 글

경남 고성 보현암
집 사람 여고 동창들과의 만남이 있어
2박 3일 동안 충실한 기사로 경남 고성에 다녀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던가?
오후부터 다음날 점심시간 때까지
세찬 바람과 함께 억수로 내리는 비
그래도 친구들과의 모임은 이어진다.
보현암을 찾아오던 어느 보살님
15년 전 오고 처음인데 절이 부자가 되었어요.
그 말 듣고 보니 부처님 계신 곳마다 불전함이
놓여있는 뜻을 알 것 같다.
문수암을 거려했으나 시간 관계상
보현암에서 모든 일정을 끝으로
다음에 또 만나자며 아쉬움을 안고
서로의 집을 향해 헤어진다.














중앙은 석가모니불
좌측에는 문수보살
우측에는 보현보살이 협시하고 있는 장면












▲보현암 약사전 전경
보현암에서 바라본 보현암 약사전 전경
사찰 위에는 13m에 달하는 거대한 금동 약사여래 대불이 좌대 위에 모셔져 있다.
이곳은 한려수도의 절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금동 약사여래

▲보현암 약사전에서 바라다 본 문수암

▲보현암 약사전에서 바라본
문수암과 부속 건축물들
경남 고성 보현암에서
2026.6.21.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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