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박이세줄나비

2026. 6. 11. 20:50나비와 곤충



별박이세줄나비

 

곤충들의 짝짓기를 가끔씩 볼 수 있는데

오늘 특별하게 별박이세줄나비의

사랑을 엿보게 되었다.

 

대를 어어갈 책무를 다 하는 곤충들을 보는 순간

인간들의 현 주소

인구소멸의 현실이 왜 떠오를까?

 

조류들은 알에서 깨어나고

곤충과 나비는 알로 시작 애벌레와 번데기로 

척추동물은 새끼를 낳아 대를 이어가는데

 

전 세계적으로 숫자의 확산보다는

인간들은 좋은 뜻으로 여성들 사회 참여로

동식물들은 환경과 기후변화로 인해

소멸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별박이세줄나비의 짝짓기

 

날개의 윗면은 흑색바탕에 흰점무늬가 하트모양을 이루고 있고

중 실의 흰색 선이 여러 개로 끊어져 있다.

뒷면은 갈색바탕이고 무늬는 같다. 미상돌기가 없고

중형종으로 암컷은 수컷보다 날개의 폭이 넓고 날개 외연이 둥글다.

앞날개 윗면의 기부(基部)에서 나온 흰띠가 5개 토막으로 나누어져 있고

뒷날개 아랫면 기부(基部)에 10개 정도의 검은 점이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 곤충정보, 백문기)

 

제천시 화당리 임도에서

2026년 6월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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